"캐스팅엔을 통해 효율적으로 리소스를 관리하고 다양한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주식회사 앱포스터 경성현 대표
내부 개발 인력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관리할까 고민했습니다. 회사 리소스 중 일부 인력을 꾸준히 외주로 이용하며 새로운 프로젝트에 도전하고자 하는 니즈가 있었죠.
하지만 앱포스터 특성상, 아웃바운드를 통한 고정적인 캐시플로우가 형성되어 있는지라 내부 영업이 불필요한 상황이어서 그에 따른 인력이 부재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캐스팅엔을 만났습니다."
파트너 가입한 지 2달 만에 개발 의뢰 20건 넘어
저는 개발 전문 업체, 앱포스터 경성현 대표입니다. 저희 앱포스터는 자체 글로벌 플랫폼, 워치페레이스 플랫폼인 미스터 타임을 개발 운영하고 있는데요.
저희는 디자인과 개발을 동시에 하고, 모바일 웨어러블, TV 및 셋탑박스 서비스까지 다양한 분야의 경험과 10년 간의 노하우로 원하시는 서비스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개발해드립니다.
캐스팅엔과 어떻게 파트너십을 맺으셨나요?
캐스팅엔은 올해 4월에 검색하다 알게 되어 파트너사가 되었는데요. 처음엔 아무 기대 없이 파트너 등록했는데 2달 동안 벌써 20건 넘는 의뢰에 참여했네요. 다양한 웹/앱/플랫폼 개발 프로젝트 건에 참여했고 그중 현재까지 4건 계약해서 진행 중입니다.
저희 회사는 자체 플랫폼이 있고 메인 개발팀이 있는데 한창 개발이 필요한 시기가 지나면 서비스 출시 후에는 유지/보수, 운영의 문제가 중요해집니다. 그러다보니 꾸준하게 일정한 수준의 유휴인력이 있더라고요. 이 개발 인력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원래 삼성이나 LG, 화웨이 같은 파트너사와는 외주를 진행하고 있었지만 부족했습니다. 그동안은 영업이 필요 없어서 회사에 영업 인력이 전혀 없었고요. 게다가 올해 코로나19가 시작되고 장기화되면서 대부분의 회사가 그렇듯이 우리 회사도 어려워졌는데요.
아무리 힘들어도 우리 직원들과 함께간다는 마인드로 외주 중개 플랫폼이 있지 않을까 싶어 알아봤습니다. 개인 (프리랜서) 개발 아웃소싱이 아닌 B2B 기업 소싱 플랫폼을 찾고 싶었습니다. 캐스팅엔에는 정말 다양한, 별의별 개발 프로젝트가 들어오더라고요(웃음).
저희 역시 새롭고 다양한 경험을 하며 리소스를 활용하고 싶었는데 항상 다양한 프로젝트를 제안해 주셔서 좋습니다.
2020 의뢰 참여 리스트 일부
저희 앱포스터도 코로나 피해 기업 중 하나입니다. 코로나19 이전까지는 해외 유수 기업과 앱포스터의 메인 파트너쉽을 맺고 웨어러블 콘텐츠를 만드는 등 해외 B2B가 주 업무였습니다.
하지만 현재 출국을 못하기 때문에 매출이나 여러 면에서 타격이 컸고 위기 속에서 해결 방안을 찾아야 했습니다. 당연히 일이 줄고 개발 인력이 할 일이 거의 없어지는 상황이 되니... 많이 걱정이 됐습니다.
저희 개발팀은 팀 빌딩이 잘 되어있고 팀워크도 좋은 편이어서 코로나 때문에 무너지는 것이 너무나도 아쉬웠습니다. 어떻게 해야 기존의 인력으로 수익을 낼 수 있을지 고민했고 해당 리소스 활용을 위해 국내 기업 아웃소싱 방안을 알아봤어요.
영업은 저희 같은 개발사들에게 어려운데요, 특히나 영업 인력이 없어서 걱정이 컸습니다. 영업을 안하던 회사였던 저희가 갑자기 외주를 위해 영업을 시작하기엔 기본적으로 1-2년 정도 시간과 노하우가 축적되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부분을 캐스팅엔이 대신 해주었습니다.
적절한 시기에 캐스팅엔이 서비스 런칭을 잘 해줘 좋은 파트너 관계를 맺어 좋습니다.
또 다른 편의사항이 있나요?
앞서 말했듯이 기존 인력을 활용할 수 있어 좋고요. 대신 우리 회사 영업팀인 마냥 개발 프로젝트(업체) 매칭, 미팅 참여, 견적 조율, 계약까지 해주니 편리합니다. 또한 대금보호, 안정성 등을 보장받을 수 있는 3자계약 서비스 편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법적 문제의 관리 등 더욱 세밀하게 활성화 되기를 바랍니다. 추가로 모바일 접근성이 좋아지길 바랍니다. 외부에서 컴퓨터가 없을 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
캐스팅엔은 파트너사에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줍니다. 보통 외주 개발사는 영업, 콜드콜을 무서워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래서 영업인들이 저자세인 경우가 많아요.
공급사(개발사)와 고객사 관계가 갑을관계로 한 번 정해지면 가격을 깎게 되고 합리적인 가격선이 무너지게 돼요. 저는 외주 개발사의 기본적인 마인드가 바뀔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고객사는 외주를 받는 것이고 외주는 일을 대신 해주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 면에서 캐스팅엔이 대신 영업팀처럼 고객사와 매칭해주니, 영업 인력이 부족한 개발 전문가 집단에게 추천드리고 싶어요.
또한 저희 앱포스터처럼 새로운 것을 도전하고 싶은 분들. 맨땅에 헤딩하는 것을 좋아하는, 다양한 고객사를 만나 기존에 가지고 있는 기술을 베리에이션 하고 싶은 전문업체에 파트너십을 추천하고 싶어요.
포트폴리오를 다양하게 하고자 한다면 캐스팅엔에서 유의미한 개발 프로젝트를 만날 수 있을 겁니다. 저 역시 캐스팅엔 의뢰 건들을 보면 시야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변화하는 시대, 도태되지 않기 위한 도전 캐스팅엔을 통해 다양한 IT 프로젝트를 만나고 있습니다."
앱포스터, 경성현 대표
IT 회사는 생명이 길어지면 도태됩니다. 계속 새로운 것에 도전하지 않으면 도태되어 사라지거나, 고인물이 되는데 크리에이티브한 회전이 필요합니다. 그게 안된다면, 계속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나야하죠. 그래야 개발자들도 리프레시가 되고, '이런 서비스가 있구나' 깨닫고 배우는게 생깁니다.
계속해서 새로운 개발 언어가 나오고, 계속해서 하이브리드형 인재를 추구하는 시대가 오는데, 갇혀있으면 결국 한계에 부딪히죠. 이러한 관점에서 캐스팅엔을 통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만나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정말 별에 별 의뢰가 다들어오는 곳, 캐스팅엔"